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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시골로 남겨 둬야 해(바위를 뚫는 물방울 12)(양장본 HardCover) (자연을 그리고 가꾸고 지켜 낸 베아트릭스 포터)
시골은 시골로 남겨 둬야 해(바위를 뚫는 물방울 12)(양장본 HardCover) (자연을 그리고 가꾸고 지켜 낸 베아트릭스 포터)
  • 저        자 : 린다 에볼비츠 마셜
  • 출  판  사 : 씨드북
  • 출판년도 : 2020년
  • 등록번호 : YCM14759
  • 청구기호 : C 990.8 씨627ㅂ v.12
  • 자  료  실 : 어린이자료실
  • 가        격 : 12,000

줄거리

그리고 그 돈을 몽땅 털어 드넓은 시골땅을 사들였어요. 그곳은 여전히 시골로남아 있어요. 호숫가에, 나무 그늘 아래에 작은 생명들이 살고 있어요. 이 모든 것은 베아트릭스의 토끼 사랑에서 시작되었어요.

[줄거리]
베아트릭스 포터는 여성의 경제적 자립이 불가능하던 19세기에 영국에서 태어났지만 결코...

서평정보

여러분은 시골을 생각한다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시골 입구에서 나던 소똥 냄새,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푸르른 산, 가을의 황금빛 벼의 파도, 밤에 올려다본 하늘에 흐르는 별 무리 등 도시에서 자라면서 느낄 수 없었던 시골의 보물들이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시골에서 느낀 것을 그림으로 그려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시간이 지나고 주인공이 알고 있던 시골은 도시처럼 변해가고 있었죠. 변해가는 것을 가만히 볼 수 없었던 주인공은 사비를 들여 시골을 지키고자 하였고, 그 의지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인간은 편의를 추구합니다. 그렇기에 시골은 점차 도시화가 되어가고 있죠. 물론 편의를 위하는 것과 발전이 나쁘기만 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모든 것이 변해간다면 소중한 시골의 보물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이 책을 통해 도시와 시골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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