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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교양으로 읽는 마약세계사)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교양으로 읽는 마약세계사)
  • 저     자 : 오후
  • 출 판 사: 동아시아
  • 발행년도 : 2018
  • 등록번호 : YEM29152
  • 청구기호 : 334.72 오96ㅇ
  • 자 료 실: 종합자료실
  • 가     격: 15,000

줄거리

우리가 몰랐던 마약의 역사, 종류, 정책, 그리고 한국의 마약실태
마약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날려버릴 신나는 마약교양서

우리가 몰랐던 마약의 역사,
태초에 마약이 있었다

마약의 역사를 짚어보면, 마약은 인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인류와 함께했다. 테렌스 맥케나는 고대 인류가 ‘실로시빈’이라는...

서평정보

최근 UN산하 마약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의 권고를 받아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였고, 국내에서는 경북 안동이 치료용 목적으로 대마를 재배할 수 있는 대마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었습니다. 대마로 대표되는 마약은 도대체 어떤 것이길래 이토록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을까요?
대다수 사람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마약에 대해 잘 모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마약을 취급하는 것이 불법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이 부족하고, 이 때문에 마약은 그저 나쁜 것이라는 인식과 과연 마약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 라는 두 가지 단순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작가는 이런 생각에서 출발해 이 책에 마약에 대한 종류와 역사를 풀어내며 우리가 마약을 대해야 하는 태도에 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 우리가 무언가에 찬성하거나 반대하려면 그 대상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마약에 대해 가장 쉽고 넓은 지식을 줄 것입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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